BLOG main image
분류 전체보기 (288)
이딸리아 Italia 300908~ (118)
몰타 Malta 250308~ (107)
도쿄+로마 Tokyo+Rome 170308~ (8)
한국 Korea 160409~ (53)
국방부가 빠뜨린 <삶이 보이..
진보생활문예 『삶이 보이는 창』
주부가 보는 쇠고기수입과 광우..
피앙새(fiancee)주부의 세상이야기
청와대에 보내는 긴급편지
피앙새(fiancee)주부의 세상이야기
돼지고기보다 싼 미국산 쇠고기..
피앙새(fiancee)주부의 세상이야기
79,725 Visitors up to today!
Today 14 hit, Yesterday 61 hit
daisy rss
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!
Please let us hear your news...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| 2010/03/18 00:47 | EDIT/DEL | REPLY
비밀댓글 입니다
dalgonaa | 2010/03/18 21:09 | EDIT/DEL
소문, 감사합니다 일인님^^. 조만간 경준이가 들릴지도 모르겠는데 그때 꼭 안부 전해드리고 근황도 물어보겠습니다~~~
TON | 2010/03/16 22:27 | EDIT/DEL | REPLY
이제서야 한국에 귀국했고
아마 다음주부터 한국에서 출근을 시작할 듯 합니다.
어딜 가도 쉬지 못하네요...^^;;;
그나저나 한번 놀러가고 싶은데 평들이 장난 아닌데요? ^^
아무떄나가선 맛도 못보겠어요...ㅠㅠ
곧 찾아뵙겠습니다 ^^
달고나 | 2010/03/18 19:08 | EDIT/DEL
능력도 좋으십니다. 어여 들리세요^^
richemont | 2010/03/14 13:00 | EDIT/DEL | REPLY
언니~ 사장님~ 이제 어떤 호칭으로 불러드려야할까요 ^^
금요일 점심시간이 시작되기도전 하나둘씩 몰려간 일곱여자들 중 두번째로 도착한 상미에요~
달고나에서 맛본 파스타는 그동안 제가 집에 가다가 항상 못들르고 갈만큼 손님들이 꽉 찬 풍경을 이해시키고도 남을 정도로 맛있었어요~ 뒷맛이 너무 깔끔했던 올리브오일파스타하며 소문자자한 실시차크림파스타와 탈라텔레 생면과 볼로네제라구소스 파스타는 두말할 필요도 없는 맛이었습니다. 평소 제가 좋아하지 않는 토마토소스의 파스타도 바질도 싱싱하고 향긋해서 게눈 감추듯이 헤치웠구요~ 두툼한 스테이크도 뚝딱!!
혼자가서 먹는 손님도 마다하지않는 친철함에 더더욱 사랑하게될 달고나가 될것 같아요~
분위기도 아담하고 맛도 환상인 달고나.. 일끝내시고 도란도란 얘기하시던 모습도 너무 행복해보였는데..
언니~~부러워요~~
담에 뭣좀 내밀만한 수준의 양과자 들고 갈게요~ 그런날이 빨리와야 할텐데 ^^;;
양과자수업에 적응을 못하고 힘들어하던 제게 달고나의 음식이 활력소가 되었나봐요
그날 양과자수업 처음으로 열과 성을 다해서 했거든요^^ 자주자주 찾아갈게요~~
지금보다 더더더더더 번창하세요~~
달고나 | 2010/03/18 19:08 | EDIT/DEL
ㅋ누가 보면 알바가 남긴 댓글인줄 알겠다^^ 여튼 오랫만에 모두들 얼굴볼수 있어서 내가 고마웠음. 어여 멋진 양과자 들고 다시 들리도록^^땡큐!!!
마조리카 | 2010/03/07 01:26 | EDIT/DEL | REPLY
저녁시간 두번째로 들어갔던 사람이에요.
연어 스테이크에 리조또 먹고 그 맛이 잊혀지지 않아선, 블로그까지 왔어요.
기회될 때마다 가고 싶어지는, 그런 맛이었어요.
맛있는 요리, 감사해요. :)
달고나 | 2010/03/09 14:10 | EDIT/DEL
장을 보다가 눈에 띈 적당한 크기의 국내산 연어로 하루만 특선을 내자고 했던 것이 거의 고정 메뉴가 되어 가고 있네요^^쌀이 설익은 듯한 맛의 이태리식 리조또에 컴플레인 하는 분들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했는데...맛있게 드셨다니 감사합니다. 기회가 되시면 종종 들러주세요. 연어 말고도 새롭게 선보이고 싶은 요리들이 많이 있습니다^^
| 2010/02/25 14:11 | EDIT/DEL | REPLY
비밀댓글 입니다
달고나 | 2010/03/01 14:20 | EDIT/DEL
기다리고 있겠습니다. 조심히 돌아오세요.
codesafe | 2010/02/21 23:39 | EDIT/DEL | REPLY
토요일 낮에 아내 + 아이둘(여자아이x2)과 같이 갔었던 사람입니다.
직장동료에게 추천받고 먼길( 집이 광명입니다 ^^; )을 갔었는데 가는데 걸린 시간이 아깝지 않은 맛있는 파스타 먹었습니다.
아내가 파스타를 좋아하는데 이렇게 맛있는 파스타는 처음 먹어본다고 하네요.
생각나면 들릴수있는 좋은 공간이 쭉~ 되었으면 하네요~ 번창하세요~
dalgonaa | 2010/02/22 10:59 | EDIT/DEL
고맙습니다. 주방에 있는 저는 기억이 가물하지만 홀을 담당하는 강양은 당연히 기억을 하겠죠. 먼 길에서 오셨었군요. 잘 기억해뒀다가 다음에 오시면 아이들에게 후식으로 맛있는 아이스크림 선물할께요 ^^
달고나 | 2010/02/22 21:55 | EDIT/DEL
쌍둥이 처럼 닮은 연년생 자매의 아버지 맞으신가요?^^ 자리가 불편했는데도 불구하고 맛있게 드셨다니 감사합니다. 친구 중 한 명이 '번창하세요'라는 말을 참 좋아한다고 했는데, 이렇게 들으니 또 기분이 좋아지네요. 파스타 생각나시면 가끔(넘 멀어서 자주는 힘드실테고) 들려주세요.
| 2010/02/17 15:08 | EDIT/DEL | REPLY
비밀댓글 입니다
오궁 | 2010/02/12 13:05 | EDIT/DEL | REPLY
엊저녁에 혼자 가서 볼로네제 라구 딸리아뗄레(게다가 생면) 맛있게 먹고 온 사람입니다.
테이블 몇 개 안 되지만 언제든지 편안하게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...
혼자 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그런...
제 로망과도 같은 식당이라..너무나 가보고 싶었습니다.
재료의 신선함과 맛 역시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...
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.
누가 홍대앞에서 만나자고 하면....꼭 데리고 가겠습니다.
달고나 | 2010/02/15 13:49 | EDIT/DEL
좁은 가게에 무리해서 bar 자리를 만든 것은 혼자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한 작은 준비였습니다. 두 달여가 지난 요즘 혼자 오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고, 반주 삼아 와인 한 잔 기울이시며 파스타 드시는 일인 손님들을 보면 흐믓하기까지 합니다. 맛있게 드셨다니 감사합니다. 언제든 다시 들려주세요.
CHAN | 2010/02/11 15:33 | EDIT/DEL | REPLY
형님 누님 지금도 눈와요? 여긴 그냥 비만 주루룩 오고 가끔 돌풍불고 그러네요. 설인사를 글로나마 올려 송구스럽습니다. 건강하시구요, 한해가 다르게 느끼실...^^;;....거라 생각됩니다요 그려. 설 끝나고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. 즐거운 명절 보내시구요
달고나 | 2010/02/12 00:04 | EDIT/DEL
오냐. 어여 올라오너라. 근데 며칠날?
CHAN | 2010/02/08 19:30 | EDIT/DEL | REPLY
형님 누님 전화하니 안받으셔서 내일 전화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 한번 찾아갈께요. 시간 괜찮으세요?
달고나 | 2010/02/09 12:23 | EDIT/DEL
우리 통화하기 전에 쓴거 맞지?
prev"" #1 #2 #3 #4 #5 ... #27 nex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