달고나
식생활 기행 프로젝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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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조리카
| 2010/03/07 01:2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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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시간 두번째로 들어갔던 사람이에요.
연어 스테이크에 리조또 먹고 그 맛이 잊혀지지 않아선, 블로그까지 왔어요.
기회될 때마다 가고 싶어지는, 그런 맛이었어요.
맛있는 요리, 감사해요.
달고나
| 2010/03/09 14:10 |
EDIT/DEL
장을 보다가 눈에 띈 적당한 크기의 국내산 연어로 하루만 특선을 내자고 했던 것이 거의 고정 메뉴가 되어 가고 있네요^^쌀이 설익은 듯한 맛의 이태리식 리조또에 컴플레인 하는 분들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했는데...맛있게 드셨다니 감사합니다. 기회가 되시면 종종 들러주세요. 연어 말고도 새롭게 선보이고 싶은 요리들이 많이 있습니다^^
| 2010/02/25 14:11 |
EDIT/DE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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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밀댓글 입니다
달고나
| 2010/03/01 14:2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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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다리고 있겠습니다. 조심히 돌아오세요.
codesafe
| 2010/02/21 23:39 |
EDIT/DE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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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요일 낮에 아내 + 아이둘(여자아이x2)과 같이 갔었던 사람입니다.
직장동료에게 추천받고 먼길( 집이 광명입니다 ^^; )을 갔었는데 가는데 걸린 시간이 아깝지 않은 맛있는 파스타 먹었습니다.
아내가 파스타를 좋아하는데 이렇게 맛있는 파스타는 처음 먹어본다고 하네요.
생각나면 들릴수있는 좋은 공간이 쭉~ 되었으면 하네요~ 번창하세요~
dalgonaa
| 2010/02/22 10:59 |
EDIT/DEL
고맙습니다. 주방에 있는 저는 기억이 가물하지만 홀을 담당하는 강양은 당연히 기억을 하겠죠. 먼 길에서 오셨었군요. 잘 기억해뒀다가 다음에 오시면 아이들에게 후식으로 맛있는 아이스크림 선물할께요 ^^
달고나
| 2010/02/22 21:55 |
EDIT/DEL
쌍둥이 처럼 닮은 연년생 자매의 아버지 맞으신가요?^^ 자리가 불편했는데도 불구하고 맛있게 드셨다니 감사합니다. 친구 중 한 명이 '번창하세요'라는 말을 참 좋아한다고 했는데, 이렇게 들으니 또 기분이 좋아지네요. 파스타 생각나시면 가끔(넘 멀어서 자주는 힘드실테고) 들려주세요.
| 2010/02/17 15:08 |
EDIT/DE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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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밀댓글 입니다
오궁
| 2010/02/12 13:0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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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PLY
엊저녁에 혼자 가서 볼로네제 라구 딸리아뗄레(게다가 생면) 맛있게 먹고 온 사람입니다.
테이블 몇 개 안 되지만 언제든지 편안하게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곳...
혼자 가도 전혀 어색하지 않은 그런...
제 로망과도 같은 식당이라..너무나 가보고 싶었습니다.
재료의 신선함과 맛 역시 제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군요...
맛있게 잘 먹고 왔습니다.
누가 홍대앞에서 만나자고 하면....꼭 데리고 가겠습니다.
달고나
| 2010/02/15 13:49 |
EDIT/DEL
좁은 가게에 무리해서 bar 자리를 만든 것은 혼자 찾아오시는 분들을 위한 작은 준비였습니다. 두 달여가 지난 요즘 혼자 오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고, 반주 삼아 와인 한 잔 기울이시며 파스타 드시는 일인 손님들을 보면 흐믓하기까지 합니다. 맛있게 드셨다니 감사합니다. 언제든 다시 들려주세요.
CHAN
| 2010/02/11 15:33 |
EDIT/DE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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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PLY
형님 누님 지금도 눈와요? 여긴 그냥 비만 주루룩 오고 가끔 돌풍불고 그러네요. 설인사를 글로나마 올려 송구스럽습니다. 건강하시구요, 한해가 다르게 느끼실...^^;;....거라 생각됩니다요 그려. 설 끝나고 인사드리러 가겠습니다. 즐거운 명절 보내시구요
달고나
| 2010/02/12 00:04 |
EDIT/DEL
오냐. 어여 올라오너라. 근데 며칠날?
CHAN
| 2010/02/08 19:30 |
EDIT/DE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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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PLY
형님 누님 전화하니 안받으셔서 내일 전화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 한번 찾아갈께요. 시간 괜찮으세요?
달고나
| 2010/02/09 12:23 |
EDIT/DEL
우리 통화하기 전에 쓴거 맞지?
베라
| 2010/01/29 13:50 |
EDIT/DE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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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PLY
소식 들으셨죠? 에구...
달고나
| 2010/01/29 22:35 |
EDIT/DEL
광화문 소식 말하는 게지? 참나....
TON
| 2010/01/28 08:39 |
EDIT/DE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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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PLY
오프라인상으로 처음으로 뵙고 음식맛을 보는일을 잠시 미뤄야할 것 같습니다
현재 볼로냐의 회사로부터 연락을 기다리는중인데
기다리기만 뭐해서 네덜란드 회사와 한달단기 계약을 맺고 다음주부터 일하기로해서 귀국이 좀 늦어지네요
잘되고 계신거죠? ^^
힘내세요 ^^
달고나
| 2010/01/29 22:34 |
EDIT/DEL
좋은 소식인 것 맞죠? 달고나는 언제나 이 자리에서 대기 중이니 하고 싶은일 다 마치시고 천천히 들리셔도 됩니다^^
| 2010/01/18 19:18 |
EDIT/DE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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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밀댓글 입니다
달고나
| 2010/01/23 16:00 |
EDIT/DEL
세영에게 전해줘. 축생일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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