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LOG main image
분류 전체보기 (333)
이딸리아 Italia 300908~ (118)
몰타 Malta 250308~ (107)
도쿄+로마 Tokyo+Rome 170308~ (8)
한국 Korea 160409~ (93)
국방부가 빠뜨린 <삶이 보이..
진보생활문예 『삶이 보이는 창』
주부가 보는 쇠고기수입과 광우..
피앙새(fiancee)주부의 세상이야기
청와대에 보내는 긴급편지
피앙새(fiancee)주부의 세상이야기
돼지고기보다 싼 미국산 쇠고기..
피앙새(fiancee)주부의 세상이야기
120,168 Visitors up to today!
Today 66 hit, Yesterday 77 hit
daisy rss
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!
2011/06/14 02:20
6월 13일 월요일 오후 5시,
공식적으로 문을 열고 손님을 받기 시작했다.
영업시간은 낮 11시 30분부터 3시까지(잠정)가 점심영업,
5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가 저녁영업시간.
다만 주방은 밤 10시가 넘어가면 불을 쓰는 요리의 경우
더 이상 주문을 받지 않는다.

5가지 안팎의 식사메뉴가 있고 가격은 8천원~1만원 선.
새우장, 나물, 생선찜, 쇠고기 국밥이 있고
바지락 깡장 쌈밥과 매운 돼지고기찜이 이번주 안으로 추가될 예정.
이 가운데서 간단 안주로 분화되는 것도 있고
쇠고기 수육, 아구 수육 등은 좀 넓은 접시에 담겨 요리로 제공된다.

비스트로 달고나와 마찬가지로 No MSG가 방침이고
밥은 해남에서 재배한 일본 히토메보레 품종의 쌀을 무쇠솥에 앉혀
매 식사시간 1시간 전에 지어낸다.
가벼운 논쟁을 거쳐 공기밥 가격을 1,500원으로 결정.
여러모로 노력과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만큼 부디 저항감 없길..
매일 시장을 가므로 적절한 식재료가 있으면 그때그때 '특선' 형태로 낼 계획이고
메뉴도 추가와 교체를 꾸준히 진행해갈 예정이다. 암..


관심가져주신 분들 모두에게 이 자리 빌어 감사인사 드린다.
맛과 가격, 서비스와 분위기 등, 모든 것이 완벽하진 않겠지만
꾸준히 개선시켜 나갈테니 관심과 애정으로  계속 지켜봐주시길.

자~ 문 열었으니 어여들 오셔서 돈 쓰고 가세요~ ^^
Trackback Address :: http://dalgona.tv/trackback/361 관련글 쓰기
꿈꾸는아이 | 2011/06/14 02:26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음냐...세번의 헛걸음을 하고나니 드뎌 오픈이시네요-ㅋ
근데 고민이 생겼어요..."파스타먹으러 가야 하나? 맛난 쌀밥 먹으러 가야 하나?"
에잇...그냥 간만에 홍대 나가는 김에 점심을 봉골레로, 저녁은 생선찜과 나물로 할래요-ㅋㅋㅋ
그럼 대박나세요~^^
달고나 | 2011/06/15 09:08 | PERMALINK | EDIT/DEL
고맙습니다. 2주 후에 이태리식당도 다시 문열면 정말 두 집을 놓고 잠시 고민이 될 법도 하겠네요.^^
마조리카 | 2011/06/14 09:50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드디어 오픈이네요!
곧 먹으러 가겠습니다. :)
달고나 | 2011/06/15 09:08 | PERMALINK | EDIT/DEL
네, 어여 오십쇼.
애주 | 2011/06/14 13:26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수연언니, 정훈오라버니 오픈 진심으로 축하드려요!
전 주연언니 친구이자 동생인 임애주랍니다. ㅎㅎ
곧 들러 맛있는 밥 먹겠습니다.
그리고 달고나 1층도 빠른 시일내에 오픈하여 살시챠 좀 꼭 먹게 해주세요.

알바로 들어가는 그 날 까지.. ㅎㅎ 번창하세요!
달고나 | 2011/06/15 09:10 | PERMALINK | EDIT/DEL
왠지 함께 술마시기가 참 편하고 좋을 것 같아요. 살시차 꼭 해드릴께요.
휘리 | 2011/06/14 13:36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우와!! 얼른 가야하는데 세영이가 지금 스페인에 있습니다 ㅠ_ㅜ
얼른 가고싶은데.. 흑흑 22일날 돌아오자마자 들리도록 하겠씁니다 ㅠ_ㅜ
달고나 | 2011/06/15 09:12 | PERMALINK | EDIT/DEL
군 입대 얼마 안남았겠네. 심란할텐데 와서 짭짤한 새우장으로 마음을 가다듬어라. 음식도 잘 먹으면 수양이 된다. ^^
혜민 | 2011/06/16 03:43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드디어 오픈!!! 축하해요!! 메뉴들 송지한테 들었지만 정말 맛있겠다..'ㅜ'ㅎㅎ
Jin;Aqua | 2011/06/16 15:01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기다렸습니다!
페르시아 샤 | 2011/06/17 16:58 | PERMALINK | EDIT/DEL | REPLY
잘 됐네. 멀리 터키에서 축하 전한다. 이상.
Name
Password
Homepage
Secret
prev"" #1 ... #3 #4 #5 #6 #7 #8 #9 #10 #11 ... #333 nex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