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/12/24 01:32
1년이 넘는 기간 동안의 여행이었으니
초절정 문화생활을 즐긴 셈이다.
그래서일까?
식당문을 연 이후로 문화생활이란 없다.
하다못해 탱자탱자 TV를 보다 잠드는 초싸구려 문화생활조차 없다.
그저 일 끝나면 찜질방,
때론 집으로 직행해 쓰러져 자는 생활의 반복.
이건 전혀 예상치 못했던 것 들인데..
초절정 문화생활을 즐긴 셈이다.
그래서일까?
식당문을 연 이후로 문화생활이란 없다.
하다못해 탱자탱자 TV를 보다 잠드는 초싸구려 문화생활조차 없다.
그저 일 끝나면 찜질방,
때론 집으로 직행해 쓰러져 자는 생활의 반복.
이건 전혀 예상치 못했던 것 들인데..


